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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 분식







아딸, 죠스떡볶이, 국대떡볶이 드디어 클리어.

아딸은 집근처라서 자주 사먹고 죠스는 회사근처 역근처에 있어서 가끔 먹지만. 국대는 근처에 없어서 못먹어보다가 오늘 먹어보니..... (홍대점엔 몇번 갔었는데 별것도 아닌게 맨날 웨이팅에 기다리란 말도 안함... 불친절!!)
내 개인적인 생각엔 죠스>아딸>국대 인듯.
순대맛은 그게 그거고 떡볶이 맛이 갈리는데 매콤하니 맛있는건 죠스같다. 그 다음이 아딸이고 꼴지가 국대... 국대는 영- 내스타일이 아니였다. 오뎅도 비슷하고 튀김은 확실히 죠스랑 국대가 맛있고.
근데 죠스나 아딸엔 없는 떡꼬치! 이거 진짜 추억에 맛인듯 싶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안먹어본거같은데.... 1x년 만에 먹어본 떡꼬치인데 정말 추억이 새록새록.... 바삭한 튀김옷에 걸쭉한 달달한 양념이~~
가끔 생각나면 먹으러 가야겠다. 순수하게 떡볶이 순대먹으려면 잘생긴오빠들 많은 죠스로 가야지.........

아 그리고. 오늘 국대떡볶이 가서 촘 많이 시켜서 여자 둘이 먹는데 자꾸 추가 해서 부끄러운데 크게 되물어봐서 심하게 부끄러웠음.........ㅠ0ㅠ... 왜... 많이 먹는뇨자 처음보나요...



pocket book | 2011/12/27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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